ALLATRA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La Comunicazione Creativa per lo sviluppo socio-umanitario” 공식 출판기념회 참석

27 July 2026

2026년 7월 13일, ALLATRA 이탈리아 대표단은 밀라노 Palazzo LombardiaSala Valeria Solesin에서 열린 비아조 마이모네(Biagio Maimone) 저서 “La Comunicazione Creativa per lo sviluppo socio-umanitario” (사회·인도주의 발전을 위한 창의적 소통) 공식 출판기념회에 참석하였다.

사진(오른쪽부터): 스테파노 마술로(Stefano Masullo) ISFOA 스위스 사회과학·경영 고등연구원 총장, ALLATRA 글로벌 연구센터 대표 나빌 부가레시(Nabil Bougarech), “사회·인도주의 발전을 위한 창의적 소통”의 저자 비아조 마이모네(Biagio Maimone), “EXPO dei Popoli, delle Culture e della Solidarietà” 프로젝트 창립자 겸 CEO이자 Milano Siamo Noi 프로젝트 창시자, 유란디나 연맹(Federazione Eurandina) 부회장인 엑토르 비야누에바(Héctor Villanueva), Canale Europa TV 및 일간지 Europa News 대표 로베르토 살비니(Roberto Salvini), 밀라노 상공인 재단(Fondazione Commercialisti di Milano) 회장 마르첼로 과달루피(Marcello Guadalupi)

이번 행사는 Regione Lombardia와 협력하여 개최되었으며,유럽연합 집행위원회후원과 이탈리아 총리실 산하 국가 인종차별방지청(UNAR)의 공식 인정을 받아 진행되었다.

사진: “사회·인도주의 발전을 위한 창의적 소통”의 저자이자 Fondazione Bambino Gesù del Cairo 홍보국장인 비아조 마이모네

비아조 마이모네는 이탈리아 종교관광 글로벌 네트워크 코디네이터이자 Fondazione Bambino Gesù del Cairo 홍보국장을 맡고 있으며, 이 재단은 프란치스코 교황의 전 비서였던 요안니스 라흐지 가이드(Yoannis Lahzi Gaid) 몬시뇰이 이사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그는 이번 저서를 '말의 교육학'을 발전시키기 위한 문화·교육 프로젝트로 소개하며, 소통이 개인과 사회의 발전을 위한 핵심 도구가 되어야 한다고 설명하였다.

또한 정치, 언론, 디지털 공간에서 공격적이고 파괴적인 소통이 확산되는 현실을 지적하며, 특히 젊은 세대에게 공적 담론이 미치는 영향을 고려할 때 책임 있는 의사소통 문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이번 행사는 “La Parola è Vita(말은 생명이다)” 전국 교육 캠페인의 일환으로 개최되었으며, 대화와 평화, 상호 존중에 기반한 책임 있는 소통 문화를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행사에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관계자, 지방자치단체 대표, 학계와 과학계 인사, 국제기구, 문화·시민단체 관계자, 커뮤니케이션·인도주의 발전·환경안보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하였다.

주요 연사로는 다음과 같은 인사들이 참여하였다:

라파엘레 카타네오(Raffaele Cattaneo) — 롬바르디아 주정부 국제·유럽관계 담당 차관;

마르첼라 파누치(Marcella Panucci) — 이탈리아 대학·연구부 장관 안나 마리아 베르니니 자문위원;

마티아 페라도토(Mattia Peradotto) — 이탈리아 총리실 산하 국가 인종차별방지청(UNAR) 조정관 겸 청장(영상 축사);

엑토르 비야누에바(Héctor Villanueva) — EXPO dei Popoli 프로젝트 창립자 겸 CEO;

앨리스 아리엔타(Alice Arienta) — 밀라노 시의회 의원, 주세페 살라(Giuseppe Sala) 시장 대표;

디아나  마르키(Diana De Marchi) — 밀라노 광역시(Città Metropolitana di Milano) 대표단 고문;

안나 마리아 폴키니 스타빌레(Anna Maria Folchini Stabile) — TraccePerLaMeta 문화협회 회장;

나빌 부가레시(Nabil Bougarech) — ALLATRA 글로벌 연구센터 대표;

마리아 마이모네(Maria Maimone) — 커뮤니케이션 철학자;

마르첼로 과달루피(Marcello Guadalupi) — 밀라노 상공인 재단 회장;

스테파노 마술로(Stefano Masullo) — ISFOA(스위스 사회과학·경영 고등연구원) 총장.

행사는 Canale Europa TVEuropa News의 대표인 언론인 로베르토 살비니(Roberto Salvini)가 사회를 맡아 진행하였다.

사진롬바르디아 주정부 국제·유럽관계 담당 차관 라파엘레 카타네오

라파엘레 카타네오는 연설에서 언어는 인간관계를 형성하고 대화를 촉진하며 사회적 결속을 강화하는 가장 강력한 수단 가운데 하나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특히 증오 표현과 사회적 양극화가 공적 담론과 소셜미디어에서 확산되는 오늘날, 단어의 본래 의미를 회복하고 존중과 책임, 협력에 기반한 소통 문화를 구축해야 한다고 밝혔다.

ALLATRA 글로벌 연구센터 대표 나빌 부가레시는 연구보고서 나노플라스틱인체 건강생태계  환경에 대한 체계적 위험 분석을 소개하였다.

사진ALLATRA 글로벌 연구센터 대표 나빌 부가레시

그는 발표에서 미세플라스틱과 나노플라스틱의 위험성에 관한 방대한 과학적 연구 결과를 종합 분석한 내용을 설명하며, 이 문제가 단순히 환경에 국한되지 않고 인간의 건강과 생물다양성, 생태계의 회복력에도 영향을 미치는 복합적인 과제라고 강조하였다.

또한 환경 보호와 미래 세대의 복지를 위해 과학계와 공공기관, 시민사회가 협력하여 인식을 높이고 국제적 협력을 강화하며 효과적인 공동 대응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밝혔다.

사진밀라노 롬바르디아 주청사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한 ALLATRA 이탈리아 대표단

행사 기간 동안 ALLATRA 이탈리아 미디어팀은 여러 연사 및 주요 참석자들과 인터뷰도 진행하였다. 인터뷰에는 비아조 마이모네(Biagio Maimone), 마리아 마이모네(Maria Maimone), 마르첼로 과달루피(Marcello Guadalupi), 스테파노 마술로(Stefano Masullo), 엑토르 비야누에바(Héctor Villanueva), 안나 마리아 폴키니 스타빌레(Anna Maria Folchini Stabile), 파트리치아 아다모(Patrizia Adamo) 등이 참여하였다.

사진비아조 마이모네(Biagio Maimone), “사회·인도주의 발전을 위한 창의적 소통” 저자, Fondazione Bambino Gesù del Cairo 홍보국장; 안나 마리아 폴키니 스타빌레(Anna Maria Folchini Stabile), 출판인, TraccePerLaMeta 문화협회 및 TraccePerLaMeta Edizioni 출판사 회장, 밀라노 상공인 재단 회장 마르첼로 과달루피(Marcello Guadalupi); ALLATRA 국제기구 대표 안젤리카 모스칼렌코(Angelika Moskalenko)

사진(왼쪽부터):  커뮤니케이션 철학자이자 작가 마리아 마이모네(Maria Maimone), Rumba TV의 파트리치아 아다모(Patricia Adamo), ISFOA 총장 스테파노 마술로(Stefano Masullo), EXPO dei Popoli 프로젝트 창립자 겸 CEO이자 “Milano Siamo Noi” 프로젝트 창시자, 유란디나 연맹(Federazione Eurandina) 부회장 엑토르 비야누에바(Héctor Villanueva), ALLATRA 국제기구 대표 안젤리카 모스칼렌코(Angelika Moskalenko)

행사 말미에 참석자들은 오늘날 인류가 직면한 주요 글로벌 과제에 대응하기 위해 과학계, 공공기관, 국제기구, 시민사회가 긴밀히 협력하고 건설적인 대화를 확대하며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강조하였다.


ALLATRA 소개

ALLATRA는 미국에 위치한 ALLATRA 글로벌 연구센터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국제기구이다. 기후 및 환경 변화에 대한 종합적인 연구, 미세플라스틱과 나노플라스틱의 영향 분석, 문화 간 협력 증진, 그리고 기본적 자유와 인권 보호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ALLATRA는 환경 보호와 모든 생명에 대한 헌신을 인정받아 2024년 프란치스코 교황으로부터 사도적 축복을 받았다. 이어 2025년 레오 14세 교황은 ALLATRA 회장과 모든 자원봉사자들에게 사도적 축복을 수여하였다.


언론 문의: [email protected]